정진석 "축구우정 나누며 양국관계 훈풍에 보탬"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인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과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12일 김포국제공항에서 한·일 국회의원 친선 축구 경기 참가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 24명, 일본 국회의원 23명이 참가하는 이번 경기는 13일 2002년 한일 월드컵 결승전 개최 경기장인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2023.5.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한일전정치한일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인터뷰 전문]조정훈 "민주당, 사법부 공격 출구 전략 없어 고민할 것"'손흥민과 오타니'로 통한 한일 청년들…"문화 교류가 우리를 잇는 끈"이철규 "민주, 국민 하나돼 응원하는 스포츠마저 반일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