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굳은 태도 보인 선수단…韓과 접촉 최소화 정부도 '과한 의미 부여' 자제…전문가 "남북 두 국가 현실 보여줘"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도쿄 베르디의 경기에서 우승을 거둔 내고향 선수들과 리유일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혜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지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