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

축구대표팀 새로운 사령탑 선임 작업 돌입
'월드컵 후 월드컵'까지 4년 유지 벤투 뿐

본문 이미지 -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과 김민재가 2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23 ⓒ 뉴스1 이광호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과 김민재가 2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1.23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해 57경기 35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세우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KFA)와 계약이 종료됐다. 2022.12.13 ⓒ 뉴스1 조태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해 57경기 35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세우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축구협회(KFA)와 계약이 종료됐다. 2022.12.13 ⓒ 뉴스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정치권에서도 감독 선임 과정의 책임 문제를 제기하며 개혁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사진은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2026.6.29 ⓒ 뉴스1 김도우 기자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정치권에서도 감독 선임 과정의 책임 문제를 제기하며 개혁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사진은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2026.6.29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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