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토론 대장정 돌입…여야, 선거제 개편엔 '한목소리' 해법 제각각의원 '축소' 둔 여야 온도 차 속 선거구제 놓고는 해결책 혼재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3.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회의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다.2023.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영주 국회 전원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1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2023.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전원위비례대표김기현안철수심상정정재민 기자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관련 기사[인터뷰]김성태 "국민의힘, 8년 전 탄핵 잊어서 이렇게 된 것"'물갈이 핵심' 영남 현역 18명 운명 갈린다…현역불패 이어질까"의원수 줄이자" "비례성 확대"…선거제 교착국면 출구 '깜깜'여야 선거제 개편 '4인 협의체' 가동…민주 "8월까지 마무리해야"매주 박광온과 점심…'외유내강' 윤재옥, 의회 정치 복원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