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수 줄이자" "비례성 확대"…선거제 교착국면 출구 '깜깜'

김 의장 "15일까지 협상 끝내고, 8월말 선거구 획정 마무리"
여 "준연동형 폐지" 야 "준연동형 유지 권역별로 전환" 고수

본문 이미지 - 김진표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제 개편 협의체 발족식'에서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의 악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 김 의장,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 2023.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제 개편 협의체 발족식'에서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의 악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 김 의장,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 2023.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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