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15일까지 협상 끝내고, 8월말 선거구 획정 마무리" 여 "준연동형 폐지" 야 "준연동형 유지 권역별로 전환" 고수김진표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제 개편 협의체 발족식'에서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의 악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 김 의장,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 2023.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거제국민의힘이재명김기현한상희 기자 꿈꿀 수 없던 양강도 소년, 대학로 무대에 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北 지뢰 제거한 軍, 추가 '상응 조치' 예고…수위 놓고 고심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기술주 사상 최고치서 숨고르기…보합권 출발美 루비오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 사망 사건, 면밀히 주시"관련 기사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정점식 "대통령 국정 제1 목표가 재판 삭제…탈옥하려 대통령 된 것"[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출항 한달여 김민석호 당면 과제는…인사 암초·범여권 연대·경찰개혁·개헌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