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을' 김기현 전 대표 등 TK·PK 현역 다수 포함1차 발표서 현역 35% 감점에도 생환…'물갈이 폭' 주목정영환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의힘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집계를 준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경선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관련 기사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국힘 원내대표 '오리무중'…찐윤 이철규 추대론·불가론 '충돌'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 공천배제 박정열 “서천호 후보 지지…선당후사”'부산 북을' 용산 출신 박성훈·'하남을' 오세훈계 이창근 공천예선 1위하고도 0.71%p차로 뒤집어진 역전극…'상경' 하태경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