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 취임 후 온갖 악재 겹치며 지지율 하락에 부심극우 논란에 선 긋고 MZ 세대 등 품으며 반전 노려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국회에서 열린 민생119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3.3.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대표지지율하락윤석열MZ통신비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법정서 "답변 거부" 일관野, 김승원 '낙마 0순위' 굳히기…용혜인까지 쌍끌이 공세장동혁 "李대통령,'연임 없다' 왜 못하나…'도둑질'은 인정하는 모양"'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中,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또 대만 문제 시비…외교 문제 비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