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숨을 쉬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지난 2월 12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친이준석계 천하람 당대표 후보, 김용태, 허은아 최고위원 후보, 이기인 청년최고위원 후보의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천하람한동훈정치입문험지출마강남강북이준석전대패배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관련 기사이혜훈 즉각 제명 '자성론'…국힘 일각 "민주 자중지란 묻혀버렸다"손훈모·김형석·이성수·천하람 격돌…신성식 무소속 출마 관심[총선핫플]윤상현 "한동훈 차출 언급 부적절…본인·대통령·당에 도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