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합리적 보수까지 영토 확장"…국힘 내 전략 실패 지적이준석 "탈영병 목 치는 게 지금 할 일이냐"…개혁신당과도 온도 차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박기현 기자 민주 "전작권 환수, 독자 선언이라도"…국힘 "밀어붙일 일 아냐"(종합)전작권 놓고 국방위 공방…민주 "왜 벌벌 떠냐" 국힘 "한미 신뢰에 문제"홍유진 기자 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재판 관여 못해…지나친 사법부 폄하"(종합2보)법원행정처장, '吳 무죄·내란 감형'에 "조희대 관여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