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 "金·安,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安 "金 체제로는 野공세 막기 힘들어"金 "전당대회, 집안싸움하는 자리 아냐"…千 "민심은 TK 의원 무능함 지적"국민의힘 김기현(왼쪽부터), 황교안, 천하람,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28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2.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황교안안철수김기현천하람대구경북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국힘 당대표 '반탄'으로 결정…여야 관계 '강 대 강' 싸움 예고전한길 논란 속 지도부 입장 선회 기류…전당대회 영향력 어디까지이준석 "한동훈, 전대 100% 출마…韓 계양을? 지면 황교안2"[인터뷰]이준석 "대선 출마한다…이번 대선서 구습 정치인 걸러야"당심과 여론조사 20%p 차이…당원, 한동훈 계속 지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