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장동혁 '반탄파' 2인 결선 진출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장 후보 왼쪽은 함께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 후보. 2028.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與, '포스트 국감' 과제 산적…신천지·조작기소·조희대 해법 눈길김민석이 꺼낸 '신천지 의혹'…돌아온 부메랑에 與 갈등 재점화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장동혁 "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 반성문인가"김민석 "김지용 의사표현 충분, 청문회서 다뤄야…조희대 그만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