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하던대로 들고 오면 세게 논박할 수 있다""대통령직을 정치의 마지막 트로피로 생각하고 달려들지 않았으면"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24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한동훈이재명국민의힘대선헌재탄핵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누가 보수진영 대선 후보감' 물음에 홍준표 "한동훈만 빼고"박정하 "이준석 '韓이 내부에 수류탄'? 尹의 '내부총질' 연상케 해"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