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규상 출마 불가, 비대위 의결 시 예외 가능 "尹지지 없으면 출마" 존재감 키우기…지도부엔 부담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신자유연대 등 보수 단체가 개최한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한길전당대회김정률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 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을"한상희 기자 대여투쟁·지선 '동력 상실' 속 지지율 최저…수렁에 빠진 장동혁號국힘 구의원 "韓지지층 당원 가입 활동' 참여로 인천시당 윤리위 회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尹어게인' 선 긋다 드러난 속내…野 진정성 의구심(종합)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전한길 "장동혁, 尹배신할지 3일 안에 답하라…우리가 왜 지지했는지 기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