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규상 출마 불가, 비대위 의결 시 예외 가능 "尹지지 없으면 출마" 존재감 키우기…지도부엔 부담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신자유연대 등 보수 단체가 개최한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한길전당대회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1인1표제' 공방…정청래 "자랑" 김민석 "발전을" 송영길 "보완"[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