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당일 인파 명백했지만 노력 전혀 없어…구조 실패 직무위기""참사 축소, 책임 회피 언행으로 유족과 국민 분노 일으켜"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한재준 기자 당정청 "소방 재정 국비 지원 확대…담배 소비세·미래기금 등 활용"(종합)임광현 "예산안 12월 2일 처리 절실…미래 선점 기회 안 기다려줘"관련 기사핼러윈 주말 서울 지하철역 70만명 승하차…이태원역 2.4배 급증임만균 서울시의장 "한강버스·GTX 삼성역 의문 해소해야"[뉴스1 PICK] 핼러윈 이태원에 3만명 인파 몰렸지만 사고 없이 마무리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