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정기국회 처리 끝내 불발…합의 발목 잡은 '법인세·금투세'

주식양도세·경찰국·지역화폐 '막판 진통'…최대 발목은 '법인세'
정기국회 넘겨 주말 협상 계속…11일 이상민 해임안 시한이 '마지노선'

본문 이미지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 원내대표간 예산안 관련 협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야 원내대표간 예산안 관련 협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1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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