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월북조작 주역 서욱·김홍희 구속…文, 입장 밝혀야"(종합)

"철저한 수사만이 대한민국 정상화…野, 법원에도 호통칠 건가"
"서해 공무원 사건, 무고한 국민을 빨갱이로 몰아간 중대 범죄"

본문 이미지 - 서해 피살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향해 달려드는 중 경호원들에게 제지 당하고 있다. 2022.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해 피살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향해 달려드는 중 경호원들에게 제지 당하고 있다. 2022.10.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