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격 사실 은폐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항소심 선고 공판에 츨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수현 기자 '2.5조 재산분할' 권혁빈, 항소심서 법무법인 율촌 추가 선임'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문혜원 기자 "'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 고발"5분 걸릴 일, 15일 걸리는 매직"…형사사법 전환 '비효율' 내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