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물러나면 20대 불만 증폭, 다양성 훼손…의혹만으로 징계해선 안 돼""李 거짓과 말바꾸기에 당원 지쳐…윤리위 어른다운 결정 내려야"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오는 7일 성 상납 의혹 관련 당 윤리위원회를 앞두고 있는 이 대표는 이날 이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았다. (공동취재) 2022.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윤리위위기의이준석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관련 기사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거센 반발[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해야 한동훈 돌아올 기회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