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부에서도 '이준석 징계' 이견 표출…"李 물러나야" vs "득보다 실"

"李 물러나면 20대 불만 증폭, 다양성 훼손…의혹만으로 징계해선 안 돼"
"李 거짓과 말바꾸기에 당원 지쳐…윤리위 어른다운 결정 내려야"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차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2022.7.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오는 7일 성 상납 의혹 관련 당 윤리위원회를 앞두고 있는 이 대표는 이날 이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았다. (공동취재) 2022.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오는 7일 성 상납 의혹 관련 당 윤리위원회를 앞두고 있는 이 대표는 이날 이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절 답변하지 않았다. (공동취재) 2022.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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