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정무수석과 노태우 빈소 조문…"국가장 여러 의견 취합해 결정"박병석 의장 "공과 있으나 남북관계 개선 성과"…문희상 전 의장도 조문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2021.10.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노태우별세국가장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구진욱 기자 '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오세훈 "도전의 시간이 더 값져"…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시대의 지성' 떠났다…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별세노태우 전 대통령 묻히는 '동화경모공원'…북녘과 선산이 한 눈에파주시, 노태우 전 대통령 장지 결정에 “유족 뜻 존중”노태우 전 대통령 장지 '실향민의 묘지' 파주 동화경모공원노소영 "아빠 담요가 유산, 따숩고 든든…노태우 장지 곧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