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시장 “안장 절차 협조 나설 것”지난달 30일 국가장을 마친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유해가 검단사에 안치됐다. 검단사에 도착한 유족행렬. ⓒ 뉴스1박대준 기자 고양시, '2029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학술대회' 유치 성공고양시, 달고나 뽑고 오락 즐기는 '일산역 음식문화 특화거리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