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에 보궐선거…김종철 정의당 대표 사건까지후보들 '성범죄전담기구' 설치 공통분모로…"무관용 원칙"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 모습.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오신환 서울시장 후보, 이종구 서울시장 후보, 유승민 전 의원, 박춘희 서울시장 후보, 주호영 원내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나경원 서울지상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조은희 서울시장 후보, 김근식 서울시장 후보. 2021.1.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25일 같은 당 소속 장혜영 의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철성추행4·7재보선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7.9% 2주 연속↑…민주 38.7%·국힘 39.4%[속보] 李 지지율 37.9% 2주 연속↑…민주 38.7%·국힘 39.4% [리얼미터]관련 기사박영선, '노회찬 버스' 타고 정의당 끌어안기…진보 결집 SOS여영국 정의당 대표 "재보선에서 민주당·국민의힘 심판하자"정의당, 강은미 비대위 체제로…4·7재보선 공천 결론 못내려(상보)고개 숙인 강은미 "당 운명 백척간두에…" 4·7보선 무공천 논의 착수정의당, 성추행 파문 속 활로 고심…재보선 무공천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