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성추행' 재보선판 출렁…보수 야권, 성범죄 대책 집중 부각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에 보궐선거…김종철 정의당 대표 사건까지
후보들 '성범죄전담기구' 설치 공통분모로…"무관용 원칙"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 모습.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오신환 서울시장 후보, 이종구 서울시장 후보, 유승민 전 의원, 박춘희 서울시장 후보, 주호영 원내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나경원 서울지상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조은희 서울시장 후보, 김근식 서울시장 후보. 2021.1.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 모습.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오신환 서울시장 후보, 이종구 서울시장 후보, 유승민 전 의원, 박춘희 서울시장 후보, 주호영 원내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나경원 서울지상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조은희 서울시장 후보, 김근식 서울시장 후보. 2021.1.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25일 같은 당 소속 장혜영 의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25일 같은 당 소속 장혜영 의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2021.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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