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골쇄신의 자세로 성찰…입 열개라도 할 말 없다"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정의당 중앙당사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당 전국위원회에 앞서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1.1.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철성추행4·7재보선관련 기사박영선, '노회찬 버스' 타고 정의당 끌어안기…진보 결집 SOS여영국 정의당 대표 "재보선에서 민주당·국민의힘 심판하자"정의당, 강은미 비대위 체제로…4·7재보선 공천 결론 못내려(상보)정의당, 성추행 파문 속 활로 고심…재보선 무공천 쟁점정의당, 4월 재보궐 경선 잠정 중단…'무공천' 본격 검토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