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재보선 무공천 후 공식 지지 없이 '정중동'…캐스팅 보트 될까4.7 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기 위해 6411번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박영선 후보 캠프 제공) 2021.4.6/뉴스1여영국 정의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4.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선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