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천 격론 속 배복주 "공천 쉽지 않다" 입장도 재보궐TF, 후보 면담…이르면 30일 전국위 전 결론 목표배복주 정의당 부대표(가운데)가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성평등 조직문화개선대책 TF 1차 대책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응호, 배복주 부대표, 강민진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2021.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