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체제와 달리 원내 투쟁에 집중하며 개혁 및 민생 파고들기 나서여론조사서 민주당 역전…반사이익 작용했지만 과거와 선긋기도 한몫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장외투쟁개혁민생호남김정률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갤럽]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與 전대 오늘 첫 TV토론…당권주자 4인방 전략을 보니[2020년 국내 10대 뉴스] 코로나·秋尹·부동산·거대與·K컬처…온나라가 들썩이낙연, 김종인에 "원칙 있는 협치" 압박… 野 "큰 기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