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수정안 재의결 불발에 한선교 등 지도부 사퇴 통합당 입김 속 비례대표 수정 불가피…기존 공천자 등 반발 가능성도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사퇴의 뜻을 밝히고 있다. 2020.0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한선교미래한국당미래통합당한선교사퇴비례대표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한선교 "황교안 대표께 변함 없는 존경…돌이켜 생각 부끄러움 느껴"미래한국당, 비례명단 수정·보완 돌입…531명 신청자 재검토미래한국당 대표에 원유철…오후 최고위서 새 공관위 구성(종합)한선교 "비례대표 명단 또 고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종합)황교안 "통합당 자체 비례 공천도 가능"…'초강수' 한선교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