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 열고 선출…사무총장 염동열, 최고위원 정운천·장석춘"새 지도부·공관위에서 비례명단 면밀히 재검토…신속하게 혼란 수습"원유철 미래한국당 신임 당대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2020.3.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원유철공관위미래한국당한선교황교안415총선정윤미 기자 300㎞ 바다 밑 가스전서 한국으로…"윙윙" 굉음 속 한국행 LNG 탄생SKI E&S, 바로사 가스전 상업화…'글로벌 LNG 플레이어' 도약관련 기사"비례대표 기호 1번 잡아라"…위성정당 보낼 현역이 문제[D-8] 중반전 진입 전선 확대…코로나·경제·조국 난타전(종합)[총선D-13 경북] 독식 노리는 통합당…무소속 바람 불까'국회 재입성'의 꿈 꺾인 의원들, 행보는 제각각'꼼수 만발' 선거제 개혁의 역설…연동형 비례대표제 수정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