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신청자 내에서 재검토…영입인재·유영하 포함 가능성공병호 "공관위원장 기간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입 다물겠다"원유철 미래한국당 신임 당대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2020.3.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한국당황교안원유철공병호한선교관련 기사몸 낮춘 민주당, 머리 숙인 통합당…상반된 총선 마무리(종합)여야, 막판 투표 독려 "소중한 선택을"…투표율 추이 '촉각'(종합)[총선 D-5]여 선거운동 '문대통령' 전면에…야 "국가명운 걸렸다"(종합)[D-5]부동층 호소…민주 "1당 돼야 국정 안정" vs 통합 "대한민국 살려 달라"황교안 "친황 안 만든다…자매정당과 공천 논의, 선 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