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을' 신용현 의원 경선 일단 정지…셀프제명 의원들, 민생당 탈당 가닥왼쪽부터 김삼화 의원, 심 원내대표, 김수민, 신용현 의원. 2020.3.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김일창 기자 추석 끝나자 국감·821조 예산전쟁…검찰개혁·대법관도 충돌유상범 "'명절 통행료 무료' 감면액 1조원 육박…도공 '재정 빨간불'"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