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갑 김유근 방역 봉사·최승제 낙선 인사선거에는 낙선했지만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는 진주갑 김유근 후보(왼쪽)와 한달간 낙선인사를 진행하는 최승제 후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415총선415총선화제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중견·中企·벤처·소상공인 업계 "21대 국회, 코로나 최우선 대응해야"(종합)[당선인]최승재 "1호 법안, '소상공인복지법'…재난시 국가책임 명시"중기중앙회 "21대 국회는 '경제 국회·중소기업 국회'로"대전 코로나 자가격리자 290명 투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