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구청장 출신 당 대변인…'중진급 초선'"국민들이 엄한 잣대로 주신 책임 다할 것"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당선자가 16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증과 꽃다발을 받아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이해식 페이스북) 2020.4.16/뉴스1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시절 이해식 당선인. 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인터뷰415총선화제이해식강동을더불어민주당이해찬대변인관련 기사[영상] 두번의 컷오프·171표차 기사회생...윤상현 “지리멸렬한 야당 착각 벗어나야”[영상] 890표 차 승리 권영세 "통합당 체질 바꾸는 데 최선 다할 것"[당선인]최승재 "1호 법안, '소상공인복지법'…재난시 국가책임 명시"[당선인]한무경 "1호 법안 '성장사다리법'…'유니콘 대한민국' 꿈꾼다"[영상] 이수진, 눈물의 당선소감… "동작을 위해 헌신하고 열정 바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