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로 기소되고 조국 사태 삭발한 황교안·이만희·이장우·김태흠 '직행'…강효상만 경선'삭발' 16명 중 컷오프는 2명뿐…공수처법 찬성 이찬열·임재훈 '아웃'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해 9월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는 모습. 2019.9.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난해 9월 당시 자유한국당 이만희(왼쪽) 의원 등이 국회 본청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는 모습.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김일창 기자 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