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향해 쓴소리 내던 인사들…인적 쇄신 주장할 듯"황교안 굿캅 역할시 반대의견 낼 것"…安과 연대도 역할박형준 통합신당준비위 공동위원장 및 참석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신당준비위 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2.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원희룡 제주지사. 2020.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원희룡김영환이준석415총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尹, 자문그룹 '공정개혁 포럼' 창립식 참석…PK 훑는 홍준표·원희룡다시 뭉친 미래통합당 첫 최고위…"총선 넘어 대선 승리"(종합)미래통합당 수장 된 황교안 "정치사 대변곡점…총선 반드시 압승"원희룡 "과거로 돌아가지 않도록 진정한 혁신 해야"3년만에 보수재결집 118석 '미래통합당'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