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국회서 출범식 열어…1000여명 몰리며 '인산인해'신당 명칭은 '유권해석' 중…최고위 열고 지도부 상견례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유의동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 이언주 전진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당명을 공개하며 손을 맞잡고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유의동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 이언주 전진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0.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래통합당황교안보수재결집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