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 직후 첫 최고위 주재…원희룡·이준석·김영환·김원성 최고위원 추가 합류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보수진영의 통합은 2017년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새누리당이 분열한 이후 3년여만이다. 미래통합당(113석)은 한국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의석(5명)까지 합하면 118석으로 민주당(129석)과 11석 차이다. 2020.2.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최고위통합미래통합당대변곡점415총선한재준 기자 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金여사 우즈벡·키르기스 영부인 초청해 韓 전통문화 체험…"우정 돈독해지길"관련 기사'평택을 패배' 조국 194일 만에 당대표 사퇴…"다음 준비할 것"(종합)황교안 "이준석, 2월 14일 토론하자" →李 "왜 방송국 놔두고 부방대 부흥회서?"[뉴스1 PICK]개혁신당 공관위원장에 선임된 '돌아온 장고' 김종인'중진 희생·이기는 공천' 반복되는 보수 공관위 역사…총선 명운 가를까황교안 "대통합? 유승민 이준석 끌어안았으나 자리만 차지…또 오면 잡탕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