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역사는 오늘을 정치사 대변곡점으로 기억할 것"원희룡 "미진하지만 새로운 출발"…이준석 "진정성 없으면 쇄신 아니라 '세신' 조롱받을 것"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총선 승리가 곧 민생의 승리 국민의 승리라는 각오로 반드시 압승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0.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미래통합당최고위원회의최고위황교안원희룡이준석김영환415총선한재준 기자 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2보)金여사 우즈벡·키르기스 영부인 초청해 韓 전통문화 체험…"우정 돈독해지길"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이언주 "조국, 與 숙주 삼아 대권 알박기"→ 신장식 "모욕, 숙주 전문가는 李"[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국힘 '이혜훈 배신' 성토…장동혁표 '당성 강화' 프로젝트 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