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수립 때 부양의무자 조건 폐지"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등을 논의했다. 2019.8.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능후보건복지부장관보건복지위원회국회탈북민모자박기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창립 60주년 효성…조현준 "새로운 100년 밝힐 '모닝 스타' 될 것"관련 기사[지선 D-100] 세 불리기 총력전…군소정당도 '존재감 승부수'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혁신당 "13일까지 답없음 우리 길로…선거후 합당? 제로는 아냐"조국 "국힘이 부울경 장악하면 미래 없다, 민주개혁·진보 후보 진출해야"與, 합당 갈등으로 연일 시끌…혁신당, 독자적 지선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