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RC 설계승인 SMR 최초 상업용 원자로 본제작 착수소재 공급부터 원자로 제작까지 공급 체계 구축 29일 창원 본사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서 뉴스케일파워 칼 피셔 COO와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창립 60주년 효성…조현준 "새로운 100년 밝힐 '모닝 스타' 될 것"'메모리 날개'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30조 현금배당(종합2보)관련 기사체코원전 한수원-시공사 협상 결렬…산업장관 "흔들림 없이 추진"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협상 종료 유감…재협상 요구"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대우건설 22%·두산에너빌 12% 급락[핫종목]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와 체코원전 시공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韓서 첫 IAEA 원자력 장관회의…배경훈 "SMR 개발·실증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