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서 비례 득표율 약 25%…이후 악재 거듭 호남 중심 기초의원 가능성…"수도권 어려워"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장성희 기자 공소청·중수청법 정부안, 與강경파 반발 계속…공청회 추진與서울시장 후보 "女심 잡아라"…여성의날 정책·간담회(종합2보)관련 기사조국 "3강·3신 공천으로 3당 도약…연대 전제는 존중, 모욕 멈추라"김남국 "내가 안산갑? 생각 자체가 부적절…金총리 비판 김어준 팩트 틀려"李대통령 지지도 58.2%…민주 48.1% 국힘 32.4% [리얼미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월)[뉴스1 PICK] 정청래 "6·3지선 승리 위한 선봉장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