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서 비례 득표율 약 25%…이후 악재 거듭 호남 중심 기초의원 가능성…"수도권 어려워"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장성희 기자 이성윤 檢조작기소 특위 위원장 임명…친명계 "철회하라"與, 22일 의총 열어 검찰·사법개혁안 조율…'검찰총장' 명칭 변경 주목관련 기사[6·3지선 세종시장] 행정수도 수장 자리놓고 '수성 vs 탈환' 혈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화)李질의에 장동혁 '노모 걱정 커' 반격…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이냐"'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지선서 여당에 힘 실어줘야'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