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 없이 독자 선거…두 번째 돌풍 일으킬까

총선서 비례 득표율 약 25%…이후 악재 거듭
호남 중심 기초의원 가능성…"수도권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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