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서 비례 득표율 약 25%…이후 악재 거듭 호남 중심 기초의원 가능성…"수도권 어려워"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장성희 기자 위성락 "대통령과 안보실 견해차는 오해…방향과 현실의 차이"진성준 美 비자 거부 파장…與 "美에 항의해야" 野 "치욕적 외교 참사"관련 기사위성락 "대통령과 안보실 견해차는 오해…방향과 현실의 차이"배수진 혁신당 위원장 "이주민을 송금 노동력으로만 보는 시각 우려"'통합'에서 '방어' 논리로…李 대통령의 달라진 '노무현 소환법'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박용진 "유시민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애정은 없고 불만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