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서 비례 득표율 약 25%…이후 악재 거듭 호남 중심 기초의원 가능성…"수도권 어려워"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부산으로 오이소"…조국혁신당 부산 당원들 조국 출마 촉구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여야 5당, 6·3 지선 앞두고 중동전쟁·지역균형발전 토론개혁신당 하헌휘, 세종시장 출마 선언…"새로운 정치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