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100] 세 불리기 총력전…군소정당도 '존재감 승부수'

'지선 전 합당 무산' 혁신당, 자생 기로에…지역 기반 구축할까
개혁신당, '시스템 공천' 전면에…진보당 후보 조기 확정

본문 이미지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돈 공천 방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이승배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돈 공천 방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주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주최 '위기의 한국 보수에 대한 진단과 해법!' 토론회에서 기조발언을 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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