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공방전, 6월 국회 '암초' 가능성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북한 소형목선 상황 관련 정부 합동조사 결과 브리핑에 앞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9.7.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목선국정조사여야충돌공방6월국회더불어민주당박기호 기자 영풍·MBK 경영협력계약 콜옵션 가격 70만원…영풍, 수천억 손실 가능성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주도 '바퀴로 쓰는 이야기' 개최관련 기사합참의장, '북풍' 의혹에 "우리가 아닌 김정은이 돈 들여 확인할 일"軍, 북한 목선 '경계 실패' 논란에 "인정할 수 없다… 대응 적절"김영호 "북한 식량난, '귀순' 4명 발언 통해서도 확인"與 "삼척항 입항·강제북송·NLL월선 관련 노영민 前실장 등 대검에 고발"與 "마린온 참사 전면 재조사해야"…'안보농단' 공세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