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관련 軍의 '북풍 및 북한 도발 유도' 주장에 유감 표명"'북 도발 유도' 주장은 軍 무시하는 것, 직 걸고 사실 아냐"김명수 합참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풍 의혹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합참의장북풍합참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장동민·예린, 장병 '통장 사수' 나선다…'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시즌2수리온·CH-47 총 12대 띄워 적진 침투…육군, 공중강습훈련 실시관련 기사군은 "내란 가담"·특검은 "무혐의"…중징계 군인 억울해도 구제 어렵다"보고했다" "패싱했다" 엇갈린 軍 관계자 진술…특검, 법리 검토 속도[뉴스1 PICK]'尹 정부 내란 국조특위' 가동…그날의 진실 밝혀질까?합참의장 "'북풍' 의혹 제기는 軍 무시…직 걸고 사실 아냐"軍 "작년 10월 12일 합참의장 주관 회의, 北 쓰레기풍선 대응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