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마린온 참사 전면 재조사해야"…'안보농단' 공세강화

포항서 열린 마린온 참사 4주기 추모식 참석한 與 의원들
서해 공무원 피격·귀순 선원 강제북송 이어 마린온 참사까지 연일 공세

본문 이미지 - 마린온 순직자 4주기 추모식(해병대 1사단 제공)2022.7.17//ⓒ 뉴스1
마린온 순직자 4주기 추모식(해병대 1사단 제공)2022.7.17//ⓒ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