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70만 원·연 5% 가산 조건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영풍의 의결권 행사를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고려아연은 오는 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모습. 2026.9.8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박기호 기자 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주도 '바퀴로 쓰는 이야기' 개최LG그룹, 현대차 로봇 사업 수장 영입…피지컬 AI 사업 담당관련 기사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고려아연 "MBK·영풍, 감사위 회신마저 확대해석…여론전 중단해야"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자금 유용 의혹 조사요구 검토한다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