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 패스트트랙 여전히 평행선…'탈당 명부' 주장도"탈당설 모욕감"…'중도보수' 정체성으로 야권 정계개편 염두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최고위원회의 겸 의원총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과 지상욱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선거법 관련 패스트트랙 처리 논의를 위한 비공개 의원총회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선거제도 개편패스트트랙탈당유승민김관영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패트충돌' 통합당 첫 재판 8월31일…황교안·나경원 출석패스트트랙 내린 여야 총선열차 탑승…지역 순회·공천 논의'패트 충돌' 황교안·나경원 불구속기소…한국당 27·민주당 10(종합2보)'패트 충돌' 황교안·나경원 불구속기소…한국당 27·민주당 10(종합)[일지]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37명 기소까지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