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검찰 패스트트랙 수사 관련 논평을 하고 있다. 2020.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서 국회 의안과 앞 폭력사태로 고발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1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7.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일 오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벌어진 국회 내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