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일각에선 '우리도 국민투표' 주장, 바른미래는 '신중'산자부 "대만과 우린 상황 달라", 김태년 "억지 갖다 붙이기"지난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2018.1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 2018.1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정 상설 협의체 합의이행입법 TF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탈원전대만국민투표문재인원전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구교운 기자 '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관련 기사대만 원전 재가동 국민투표 74% 찬성…민진당 탈원전 '흔들''잊지도 않고 또 왔네' 올해도 등장한 재탕·삼탕 국감 아이템[전문]주호영 대표연설…"권력형 성범죄 특위 구성해야""탈원전 폐기하자"…대만 총통선거 앞둔 야당 '여론전'탈원전 비판 키우는 바른미래…국민투표·합의기구 이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