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4년 연속 국감장 등장…여야 격돌 재현BTS 병역특례·틸라피아, '꾸준한 논의 필요' 공감대지난 2018년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진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질의를 위해 가져온 벵골고양이가 놓여 있다. 김 의원 측은 대전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 사살된 것에 대한 질의를 위해 퓨마와 비슷한 벵골고양이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2018.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관련 기사수험생 연대, 수시 먹통 집단소송 안한다..."국민청원·국감 집중"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출산율 전국 1~3위 전남인데…18개 시군 달빛어린이병원 '0'野 "김승원 탄원서 유출, 김현지 개입설…반드시 국감 출석시켜야"(종합)국내 9대 대기업에 외면받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