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당내 갈등' 특별재판부로 2라운드 '돌입'

"특별재판부 설치해야"…지상욱·이언주 "명백한 위헌"
보수통합 맞물려 갈등 지속…김관영 "원내지도부와 상의한 결론"

본문 이미지 -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농단 관련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여야4당 원대대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2018.10.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농단 관련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여야4당 원대대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 윤소하 정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2018.10.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지상욱 의원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2018.1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지상욱 의원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2018.1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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