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의총끝 합의안 추인…김관영 "25일까지 통과 노력" 유승민 "당 진로 심각하게 고민"…이언주 '탈당' 결단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55차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선거제도 개편안 관련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추인을 시도한다. 2019.4.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혜훈(왼쪽부터), 유의동, 유승민,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추인' 의원총회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한편 의원총회를 마치고 김관영 원내대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선거법개정안과 공수처법등의 패스트트랙'을 의원총회에서 추인했다고 말했다. 2019.4.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